[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동호는 개인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동호는 아들을 두 손으로 받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동호는 사진과 함께 "신아셀입니다"는 글을 올려 아들의 이름을 알렸다. 이어 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내 손가락 움켜쥐던게 니가 내게 했던 첫 인사인것 같아.힘든 하루 엄마가 된 너의 엄마와 난 그득히 고인 눈물이 첫 인사 / 우연일지 모를 파파에 날 부르는 거라고 우기던 가슴이 밤새 아파 울음 그치지 않는 날은 한없이 한없이 타들어가고 / Oh My Baby 놀라운 세상 내가 바껴진 하루 너 우리에게 온 날부터 Oh My Baby I love you 맘껏 기지개를 펴 너의 걸어가야 할 길은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름다워"라는 글은 노래 가사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동호는 2015년 11월 결혼 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