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브 타일러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
7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이날 할리우드 스타 리브 타일러가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
인라 리브 타일러는 또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천사같은 딸이 내려왔어요. 룰라 로즈 가드너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너무 행복해요"라고 감격해 적었다.
이로써 리브 타일러는 19살 연상의 연인 영국 축구 에이전트 데이브 가드너와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얻게 됐다. 또 두 사람은 현재 약혼식만 올린 상태다.
한편 앞서 리브 타일러는 로이스톤 랭던과 결혼 생활 중 아들 마일로를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