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홍윤화가 몸무게의 적당 기준을 높였다.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는 적당한 몸무게의 기준을 제시하는 개그우먼 홍윤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출연자는 늘씬한 몸매에 레깅스와 타이트한 옷차림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출연진은 자신이 원래 어렸을 적부터 뚱뚱한 체형이었다고 말하 홍윤화의 의문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이에 “초등학교 입학할 때 몇 kg이셨는지?”라고 조심스레 질문을 던졌다. 출연진이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는 35,6kg정도였다”고 말하자 홍윤화는 “적당한 건데”라고 말해 다소 높은 적당의 기준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다른 패널들은 홍윤화를 향해 “아니, 초등학교때”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공개된 출연진의 어릴적 사진은 홍윤화의 모습과 판박이 외모로 모두의 귀여움을 자아내며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로 모두를 놀래켰다. 홍윤화는 자신과 닮은 꼴 외모에 달려나가 사진 앞에 서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