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팀의 포상휴가 계획은 아직 논의된 바 없다.
OCN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38사기동대' 포상휴가와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38사기동대' 출연진과 제작진이 8월 초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보고했지만 현재로선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38사기동대'는 방송 8회 만에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8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4.7%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드라마 '나쁜 녀석들'보다 0.4%P 높은 기록.
한편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가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