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랩몬스터와 지민이 하이킹했다.
12일 방송된 V앱+ 'BTS BON VOYAGE EP2. 베르겐에서 생긴 일 (with 태태의 모험)'에서 랩몬스터와 지민이 하이킹을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이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티켓을 구매하기로 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하이킹을 시작하는 랩몬스터와 지민은 걷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나무 사이로 바라보는 경치를 마음껏 즐겼고, 지민은 빨리 배를 타고 싶다며 이곳의 항구가 너무 예쁘더라 말했다.
케이블카를 타기 시작한 나머지 멤버들. 케이블카의 속도에 처음엔 놀란 듯 했지만, 이내 빠른 것 같지는 않다며 시무룩해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하이킹을 하는 멤버들은 어쩔지 궁금해했고, 이때 도착한 하이킹팀의 '숨이 안 쉬어진다'는 문자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
지민은 실제로 산을 오르며 힘들어했고, 랩몬스터는 지도를 보면서 가는 방향을 정했다. 지민은 어디라도 들려 배가 고프다 말하자며 불쌍한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