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가수 윤하와 함께 찍은 훈훈한 선후배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살다 윤하처럼 쿨하고 솔직한 후배도 몇 없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토니안과 윤하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뷔 20년차로 선배미와 오빠미를 풍기는 토니안은 화이트 셔츠로 댄디한 멋을 연출했다.
긴 생머리의 윤하는 하운드 체크의 브라우스로 한층 더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독특한 피어싱으로 개성을 표현했다.
한편 윤하는 6월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H.O.T.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