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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동영상 루머' 곤욕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길"

입력 2016-07-12 2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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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개그우먼이자 MC인 김신영이 음란 동영상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2일인 오늘 김신영은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음란 동영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전했다.

헤럴드팝 본사 DB
헤럴드팝 본사 DB

김신영은 "제 이름이 거론된 동영상이 인터넷에 돌고 있는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봤다. 제가 찍을리 없지 않나요. 전 외로운 사람입니다"라며 해명했다.

또한 자신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뜻하지 않게 피해를 보는 주인공이 없길 바란다 당부했다.

김신영의 소속사 측은 최근 팬들에게서도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두고 볼 수가 없어 직접 해명하기로 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신영씨 강력대응하세요 다시는 이런꼴 안보게''김신영씨 힘내세요''동영상 유포자 꼭 잡아서 엄벌에 처해야한다.''신영언니 저런 루머땜에 힘들어하지 마세요''수사 의뢰해서 이런거 찍고 유출하는 놈들 강력하게 처벌될수 있게해라. 사람에게 직접 상해 가하는거 보다 더 악질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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