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여자의비밀' 김윤서, 거칠게 내쫓은 소이현

입력 2016-07-13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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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김윤서가 모성그룹 일가에 들어간 소이현을 내쫓을 조짐이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채서린(김윤서 분)이 강지유(소이현 분)가 간병인으로 들어왔다는 것에 분개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채서린은 강지유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오동수(이선구 분)에게 분노를 터뜨렸다. 그의 뺨을 때린 채서린은 “강지유가 죽은 것을 제대로 확인한 것 맞느냐”며 언성을 높였고, 오동수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채서린은 이 사실을 변일구(이영범 분)이 알게 될 것을 우려했다.

반면, 강지유는 채서린과 단 둘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자신의 기억 때문이었다. 강지유가 채서린에게 다가가자 채서린은 그녀를 거칠게 내쫓으며 강지유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강우(오민석 분)은 시장개발을 두고 민선호(정헌 분)과 대립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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