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스타킹’ 걸스데이 유라, 이특 대타로 출격 “아빠와 딸”

입력 2016-07-12 2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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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이특을 대신해 출격했다.

12일(화) 방송된 SBS ‘스타킹’에는 개인 사정으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스타킹’의 터줏대감 MC이특을 대신해 일일 도우미로 나선 걸스데이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익숙지 않은 강호동, 유라의 투샷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강호동은 밝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에 인사를 전하며 이날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스타킹’ 고정 패널인 붐은 유라의 출연에 “솔직히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붐은 어리둥절해하는 출연진의 모습에 “하지만 역시 국민 예능프로그램 답게 아빠와 딸 같은 모습”이라고 강호동과 유라를 부녀지간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에 잡힌 투샷에는 풋풋한 유라의 모습과 국민MC 강호동의 이색적이지만 묘하게 어울리는 조합이 그려졌다.

강호동과 유라는 붐의 말에 폭소를 터트리며 본격적으로 방송에 돌입했다. 이날 ‘스타킹’은 바야흐로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굉장한 무게를 감량한 일반인들이 출연해 진실게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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