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38사기동대’ 오대환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나쁜 남자로 열연한 오대환이 현실에서는 건강하게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는 오대환은 이날 공개된 사진을 통해 그 동안 감춰둔 화난 근육들을 드러냈다. 균형 잡힌 탄탄한 몸으로 마초적인 매력을 어필한 것.
오대환은 "피곤하고 귀찮더라도 운동을 거르지 않으려고 한다. 더운 여름 촬영 스케줄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운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대환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