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잘난척 제발 그만" 할리우드 대표 밉상녀 TOP5

입력 2016-07-15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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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배우도 마찬가지다. 호불호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상,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순 없다. 누구보다 예쁘고 화려한 스타지만 갖가지 구설수에 휘말려 현지에서는 비호감으로 전락한 할리우드 배우들을 소개한다.

1. 기네스 펠트로

10년째 할리우드 대표 밉상 자리를 꿰차고 있는 배우. 잘난 척은 물론 부자인 것을 너무 티내 할리우드에서 밉상으로 찍혔다. 가장 큰 사건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절친 위노나 라이더 배역을 빼앗은 것. 비록 아카데미 상은 수상했으나 절친과 원수가 됐음은 물론 비호감의 대명사가 됐다.

2.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와 'Hate'를 합친 'Hathahate'란 말의 주인공이다. 2013년 원래 입기로 계약했던 드레스가 아닌 타사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고오는 예의없는 행동으로 비호감으로 낙인 찍혔다. 이외에도 반려견을 버리려고 했던 행동이나 식당에서의 갑질 등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3. 린제이 로한

아역 배우로 시작해 타고난 미모와 몸매와 큰 인기를 끌었지만 약물과 절도, 음주로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라 '할리우드 대표 악동'이 됐다. 이후에는 상의도 없이 잠자리 명단을 깜짝 공개해 비난받았다.

4.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과의 불륜 사건으로 연인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한 후 국민 밉상녀가 됐다. 연기력 논란 또한 그녀를 비호감으로 만들었다.

5. 마일리 사이러스

'디즈니걸' 국민 여동생에서 이렇게 망가질 수 있을까. 누구나 인정하는 할리우드 대표 트러블 메이커. 당혹스럽 섹슈얼 모션과 난감한 콘서트 퍼포먼스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지금은 리암 헴스워스와 교제 중이며 서서히 정상인의 생활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약혼녀 폭행논란 샤이아 라보프, 전부인과 불륜에 폭행까지 한 멜 깁슨, '악동' 저스틴 비버 등도 대표적인 밉상 연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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