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30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저는 일정대로 말레이시아로 넘어왔어요. 계속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안 좋은데 틈날 때마다 계속 주모송 바칩니다..모두에게 힘과 위로를 주시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프다. 사상자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고 추모한 바 있다.
지난 29일 오전 9시 7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항공기는 활주로 외벽과 충돌하며 반파됐고, 화제가 발생했으며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157명, 승무원 6명 총 181명이 탑승해 있었고, 구조자 2명을 제외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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