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썰전' 나향욱 전 교육부 기획관 개돼지 발언 조명

입력 2016-07-14 23:46: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썰전’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발언이 언급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나향욱 전 교육부 장관의 개 돼지 발언이 언급됐다.

이날 ‘썰전’에서는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확관이 “나는 신분제를 공고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다 평등할 수는 없기 때문에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라며 “민중은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고 언급한 사실이 공개됐고 국회에서 눈물로 사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전원책은 “술 먹고 잘못 말한 것 같다”며 “장관까지 갈 수 있을 정도로 승승장구 하실 분이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유시민은 “취중진담 같다”며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가치관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