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혜교는 7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n Francisco after 11 years... Feels like autumn... So nic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고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샌프란시스코의 다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송혜교의 아우라가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