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곡만줍쇼' 무속인, 남창희에 "개그맨 하지 말았어야 할 운명"

입력 2016-07-14 18:12: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데뷔 16년 차 개그맨 남창희의 활동에 경고등이 켜졌다.

데뷔를 앞둔 개가수 유닛 ‘파이브스타(조세호, 남창희,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Mobidic 콘텐츠 ‘한 곡만 줍쇼’의 촬영 현장에서 무속인을 만나 팀은 물론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시간을 가졌다.

무속인 전영주는 남창희를 두고 “어떻게 개그맨을 했는지 모르겠다. 개그맨 한다는 게 신기하다”며 의문을 나타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무속인은 “남창희는 차분한 성격이지만 계속 다운된다”고 말하며 “올해 운도 계속 다운된다”고 덧붙여 남창희를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남창희의 점괘에는 반전이 있었다. 곧이어 무속인은 남창희를 향해 “직업과 관계없이 40대 이후에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재복이 있다”고 강조해 단짝 조세호의 안타까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샀다.

2000년 데뷔 후 개그맨, 리포터, 감초 연기자로도 활약 중인 남창희가 ‘한 곡만 줍쇼’와 ‘파이브스타’ 활동을 통해 올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 곡만 줍쇼’는 SBS의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Mobidic’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대국민 음원 공모 프로젝트로 조세호, 남창희,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가 제2의 '오 필승 코리아'를 꿈꾸며 대국민 응원가 만들기에 도전하는 쇼이다. 오는 15일 1편을 시작으로 매우 금요일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