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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바벨250' 니꼴라, 사장님 재촉에 '스트레스' 토로

입력 2016-07-18 2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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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니꼴라가 스트레스를 받았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천린과 니꼴라가 함께 노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더를 투표할 때 모두 이기우만 선출한 반면 중국 천린만 니꼴라를 뽑았다. 이에 이기우는 천린과 니꼴라를 함께 노동의 현장으로 보냈다.

니꼴라는 안젤리나와 함께 하고 싶은 본심을 전했다. 하지만 니꼴라는 천린과 함께 말은 통하지 않아도 뭔가 므흣한 분위기 속에 멸치를 크기별로 고르는 작업을 했다.

멸치 사장님은 두 사람에게 멸치를 먹어보라고 했다. 니꼴라는 멸치를 맛 보고 똥 씹은 표정을 지었고, 사장님은 멸치가 무릎에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멸치 사장님은 "일을 빨리 빨리 하라"고 재촉했고 니꼴라는 “빨리 빨리를 많이 들어서 어느 순간 피곤해졌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았어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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