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 '더티섹시 류승룡' 히트다 히트 별명 배우로 뽑혀

입력 2016-07-17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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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7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스타들의 별명을 주제로 기자단톡의 기자들이 입을 열었다.

천만 요정 오달수에 대해 안진용 기자는 "이분은 진짜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온 영화 중 천만 영화가 많다. 영화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님부터 시작되었다"며 '천만 요정'에 대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더티섹시"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친 류승룡을 언급하며 기자단에서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우유통을 들고 가는 모습이 있다 거기에서 우유가 넘쳐 흐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더티섹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별명에 맞게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며 류승룡의 남다른 매력을 언급했다.

김태희의 '태쁘' 별명에 대해 "김태희도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별명이다 팬들에게 직접 써준 손편지에도 담았다"이야기를 꺼냈다. 김태희의 별명에 "예쁘다는 말이 지겹지 않나며 물은적이 있다 '예쁘다'라는 말은 계속 들어도 좋은말이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알렸다.

기자단에서는 최고 히트 별명으로 '더티섹시' 류승룡을 뽑으며 별명처럼 매력넘치는 모습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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