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밤' 강타, "내일(19일) 특별한 손님은 '여자친구'" 깜짝 공지

입력 2016-07-18 2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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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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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화요일 '별밤'에 방문할 '특별한 손님'을 미리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서는 일본 오사카에서 'SM타운 라이브 투어 V 인 재팬'을 마치고 돌아온 강타가 출연했다.

몇 일 만에 생방송으로 서로를 만난 별밤지기 강타와 청취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워했다. 이날 유독 청취자 사연을 꼼꼼하게 소개한 강타는 깜짝 공지를 전하기도 했다.

"'별밤'의 모든 남자 가족들이 신청한 노래"라며 그룹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를 틀어준 강타는 "내일 '놀러와' 코너에는 여자친구가 출연한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월요일의 '별밤'은 디자이너 황재근과 카라 출신 연기자 박규리가 출연 '반반토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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