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님과함께' 오나미, 허경환 일터 찾아 열혈 내조

입력 2016-07-19 22: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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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오나미가 허경환을 내조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오나미가 허경환의 일터를 찾아 내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이 출연 중인 ‘헌집줄게 새집다오’ 촬영장을 찾은 오나미는 커플 스티커가 붙여진 과일과 도시락을 스태프에게 돌리며 “허봉 아내입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김구라를 찾아갔다. 김구라는 허경환에게 오나미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를 물었다. 허경환은 “평생을 아껴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오나미에게 앉는 자세를 물어보며 “끝까지 예쁘게 보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허경환은 “화장 안했을 때랑 비슷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결혼생활 18년 했지만 쉽지 않다”라며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이어갔다. 또한 “남들에게 떠밀려서 하는 결혼은 아니다”라고 전했고 오나미에게 “최선을 다하면 후회가 남지 않고 또 방송을 보고 오나미에게 꽂힌 누군가가 너에게 다가올 수 있어”라고 응원했다.

전현무 또한 허경환이 평소 오나미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한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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