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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측 “보이밴드 데뷔 준비 중, 티아라 컴백은 올해 안에”

입력 2016-07-22 1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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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쇼'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더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K엔터테인먼트가 새 보이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헤럴드POP에 “보이밴드 데뷔를 꾸준히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멤버 중 일부는 최근 같은 소속사 그룹 다이아의 ‘그 길에서’ 록 버전 무대에 함께 서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이들의 데뷔와 관련해 “꾸준히 준비 중이다. 되도록 올해 안에 앨범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티아라의 컴백과 관련해서는 “올 여름 컴백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중국 일정이나 개인 일정이 너무 많은 상황이다. 준비는 하고 있는데 컴백일이 언제가 될지 확답하기 어렵다”며 “그래도 올해 안에는 반드시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K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가수 티아라, 샤넌, 다이아, 더씨야, 배우 문희경, 김규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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