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비스트 이런게 바로 7년차 내공

입력 2016-07-23 08: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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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2일 방송된 KBS'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비스트가 출연한 가운데 7년차 데뷔 내공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유희열은 "가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씬스틸러를 하고 있는 그룹이다"며 비스트의 등장을 알렸다. 비스트는 'Good Luck'로 무대를 밝히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씬스틸러가 아니라 심스틸러다 이제 데뷔한지 얼만큼 되었나"며 질문 하자 윤두준은 "7년이 되었다"며 데뷔 7년차 남자 아이돌임을 알렸다. 유희열은 "7년차 남자 아이돌이 되기 까지 쉽지 않다"며 비스트의 남다른 내공이 있음을 시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희열은 "7년동안 민망했던 안무가 어떤것이 있나"며 묻자 양요섭은 "'Beautiful'을 애교로 춰서 애교로 끝나는 춤이 있다"며 대답하며 직접 춤을 선보였다. 이어 이기광은 "'I Think I Love'의 안무 중 골반을 크게 하는 춤이 있다"며 춤선을 보여주자 객석에서 비명과 함께 민망함의 끝을 달렸다.

양요섭은 멤버들의 춤에 "코피 날 것 같다"며 민망함에 얼굴을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희열은 "춤을 추는데 멤버들이 아무도 얼굴을 안 든다"며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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