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잘먹겠습니다' 소녀들, 군침 흘리게하는 먹방

입력 2016-07-24 07: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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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소녀들이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잘먹겠습니다'에서 소녀들이 먹방을 선보였다.

정연이 자신의 단골집 떡볶이 먹방을 선보였다. 정연은 떡볶이가 작아 한 입에 4개까지 들어간다며 직접 떡볶이 4개를 집어 한 입에 넣는 모습을 선보였고, 이에 이원일도 못 참겠던지 정연의 메뉴와 같은 메뉴를 선택해 먹방을 선보였다.

미나는 멤버들과 보양차원에서 갔던 삼계탕 집이 있다 소개하면서, 삼계탕 위에 알맞게 자른 김치를 올려 한 입에 넣었고, 그 외에 치킨 탕수육과 인삼튀김 등을 먹으며 패널들로 하여금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모모는 작년 일본에 있는 가족들이 한국으로 놀러와 자신의 간장게장 집으로 데려갔다면서, 간장게장 상이 나오자 먼저 게딱지의 살을 긁어 밥도 없이 맨입에 먹었고, 게살을 발라 밥 위에 올린 후 김에 싸 먹는 등 군침을 돌게 했다. 그리고 마요네즈를 섞어 먹으며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정진운은 느끼할 줄 알았는데 고소한 맛만 남는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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