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럭키, "포켓몬고 안전문제로 규제 필요해"

입력 2016-07-25 23:32: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인도 비정상 럭키가 포켓몬고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오델리엉, 심정, 럭키가 포켓몬고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포켓몬고'가 최근 비약적 인기를 모으고 있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인도 비정상 럭키와 프랑스 비정상 오델리엉, 중국 비정상 심정은 “안전문제로 포켓몬고 게임은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럭키는 “인도에서도 ‘포켓몬고’를 하겠다고 밖으로 몰려나온 사람들로 인해서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심정 역시 “안전 문제로 ‘포켓몬고’는 꼭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캐나다 비정상 기욤은 “게임은 규제하면 답이 없다”며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닉은 “규제보다는 게임회사 측에서 들어가면 안 되는 장소를 포함하지 않는 등 조정을 한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심정은 “중국에선 ‘포켓몬고’ 한다고 휴대전화만 보다가 옆에 강이 있는지 모르고 물에 빠져 사망하고 말았다”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