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효진, 차미경 노리는 보이스피싱범 추격..정준원과 마주치나

입력 2026-09-04 10:01:20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공효진의 추격적을 벌인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에서 권태성(정준원 분)은 옥이 꽃집 스티커를 단서로 킹피셔의 정체에 한 발짝 다가간다.

시어머니 옥선자(차미경 분)를 노린 보이스피싱범 처단에 나선 유보나(공효진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나가 추격전 끝에 범인을 붙잡을 수 있을지 그녀의 킬러 본능에 관심이 집중된다.

권태성(정준원 분)은 보육원에서 발견한 스티커를 단서로 옥이 꽃집에 방문한다. 옥이 꽃집은 유보나의 훈련 장소이기도 한 만큼, 두 사람이 마주칠까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동진(이상이 분)은 킹피셔 특별 수사 전담반에 투입된다.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늘(4일) 오후 9시 50분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