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FT아일랜드(최종훈·이홍기·이재진·최민환·송승현)가 한층 더 강렬해진 하드록을 가지고 컴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FT아일랜드가 타이틀곡 'Take me now'와 수록곡 'Out of love'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본격적인 무대를 선보이기에 앞서 FT아일랜드는 미니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멤버 이홍기는 "타이틀곡 'Take me now'는 강렬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이번 여름을 위한 곡이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FT아일랜드는 수록곡 'Out of love'로 무대를 시작했다. 수록곡 'Out of love'는 도입부부터 펼쳐지는 애절하면서도 강렬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하드록 장르의 곡이다.
FT아일랜드는 타이틀곡 'Take me now'로 무대를 이어갔다. 이는 멤버 이홍기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압도적인 사운드가 강렬하게 쏟아지는 곡이다. FT아일랜드는 강렬한 에너지와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8일 공개된 FT아일랜드의 정규 6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Take me now'를 포함하여 'Out of love', 'Lose', '가면', '너에게 물들어', 'Stand by me', 'Paparazzi', 'Wonderful Life', 'We are' 등 9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