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툼레이더 리부트' 알리시아 비칸데르 "졸리 존경..만나고 싶다"

입력 2016-07-21 07:00: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최근 E 온라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는 꼭 만나고 싶다. 그녀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가 연기했던 강인한 여성 탐험가 라라 크로포드 역을 '툼 레이더: 리부트'에서 연기한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는 라라 크로포드의 아이콘"이라며 "졸리의 오랜 팬이다. 매우 매력적인 여성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툼 레이더: 리부트'에서는 라라가 모험가가 된 이유를 연기한다. 이 작품은 보다 새롭고 신선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툼레이더’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툼레이더: 리부트'는 2018년 3월 16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