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휘재가 서언·서준이를 위한 스탬프 투어를 준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 140회 '우아한 육아는 없다'에서는 동네 공원을 찾은 쌍둥이가 종횡무진 공원을 누비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공원의 특정 지점에 스태프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쌍둥이들이 미션을 성공하면 도장을 찍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인터뷰를 통해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운동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스탬프 미션 투어를 준비했다"락 말하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서언·서준이는 친구 이름 말하기, 음식 이름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등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서준이는 "이 세상에서 서준이를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이서언"이라고 대답했고, 서언이는 "맛있는 것이 두 개 생겼을 때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이서준, 그리고 아빠"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