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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는형님' 이수근, 중독성 넘치는 '웃음소리'

입력 2016-07-23 23: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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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이수근이 중독성 있는 웃음소리로 주변을 초토화 시켰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질문에 재치 있는 반응을 하는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수는 “내가 사람을 볼 때 호감 있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멤버들은 각종 오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고, 서지수는 “중독성 있는 웃음소리에 호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아는 형님’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웃음소리를 어필하면서 서지수의 관심을 모으려 했다. 그 가운데 이수근이 “하, 하, 하”하면서 짧게 웃음소리를 복식호흡을 담아 강하게 외치는 바람에 주변은 웃음바다가 됐다. 그야말로 중독성 있는 웃음소리가 아닐 수 없었다.

이후에도 이수근은 자신이 정답을 맞힐 때마다 “하, 하, 하” 웃음을 지으며 허를 찌르는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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