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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랜선친구' 비주얼 원톱 결경, 관상은 '타조상'

입력 2016-07-22 2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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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나영과 결경의 대조되는 관상풀이가 웃음을 만들었다.

22일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연출 정민석)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관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혜·유정·도연·청하·나영에 이어 등장한 결경은 특히 즐거운 모습으로 얼굴을 비쳤다. 관상 전문가에게 "저 이런 거 정말 좋아해요"라며 환한 미소로 앉은 결경의 관상은 '타조상'이었다.

결경은 풀이 초반부터 자신을 동물 타조와 비교하는 전문가를 향해 "이거 짜고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민망한 마음에 폭소를 터뜨렸다. 풀이가 끝날 무렵에도 전문가는 다시 한번 "정말 타조상이네"라고 말하며 결경을 당황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 리더 나영은 전형적인 동양 미인의 얼굴을 가진 관상으로 풀이됐다. 전문가는 시대를 앞서 태어났다면 왕비가 되었을 얼굴이라며 크게 호평했다. 이를 들은 나영은 '스톤 나영'이라는 별명과 달리 환한 미소를 보이며 기쁜 마음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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