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위너 송민호와 아이콘 바비 측이 8월 1일 음원 발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송민호와 바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송민호과와 바비가 각자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발매 일정은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다. 앞서 보도된 8월 1일 음원 발매는 사실무근이다"고 전했다.
이어 "블랙핑크 역시 앨범을 준비 중이지만 아직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와 바비가 솔로 앨범과 유닛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닛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알린 바 있다. 송민호와 바비는 위너와 아이콘에서 래퍼를 맡고 있어 이 둘의 솔로 앨범과 유닛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비는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송민호는 다음 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