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억울하게 꽃뱀 비난받은’ 김정민, 길냥이 안식처 만들었다..“힘들었지만 뿌듯”

입력 2024-12-31 07: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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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정민이 길냥이 안식처를 마련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김정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힘들었지만 뿌듯하다. 힘들어야 더 뿌듯하다. #길냥이 안식처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민이 한 건물에 만들어 놓은 길고양이 안식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바람을 막을 수 있도록 비닐로 문을 만들었으며, 길고양이들이 편하게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마련해 둔 물과 사료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정민은 5년이란 공백기 끝에 최근 MBN ‘특종 세상’에 출연해 억울하게 꽃뱀으로 오해받았던 전 남자 친구 스캔들 이후, 생활고에 시달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김정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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