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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마베' 정태우 교관모드 ON "하린이 혼자 해내야해"

입력 2016-07-31 08: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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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에서는 정태우가 둘째 아들 하린이의 도전 정신을 세워주기 위해 뒤에서 묵묵히 뒷받침 해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정태우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키즈 놀이터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정태우틑 둘째 아들 하린이에 대해 “요즘 모유를 떼더니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입을 열면서 “신체 발달과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하린이의 도전을 도와주고 싶다”며 교관모드로 돌입했다.

특히 키즈 놀이터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신이 난 하린이는 높은 미끄럼틀을 보며 직접 혼자 힘으로 올라서기 시작했고, 정태우 부부는 그런 하린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응원했다.

그런 응원이 하린이에게 닿았는지, 하린이는 정태우 부부가 있는 꼭대기에 다다르자, 정태우는 그런 하린이의 손을 잡아주며 이끌어줬다.

이에 대해 정태우는 “저도 굉장히 성취감이 있었지만 하린이도 희열이 있었을 것 같다”면서 하린이를 대견스러워했고, 아기 혼자 이겨내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빠 정태우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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