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김연우, 금주 '스케치북'서 성대 쾌차 후 7개월만 첫 방송

입력 2016-07-26 16:46: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연우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소속사 미스틱89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김연우가 19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진행했다. 방송은 29일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김연우는 MC 유희열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20년 전 유희열의 토이 2집 객원보컬로 데뷔한 것. 이번 '스케치북'에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성대 이상 이후 쾌차한 뒤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8월 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