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선우선과 최강희가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선우선과 최강희가 출연해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선우선은 최강희가 신기하다면서 자신이 어려워하는 것을 최강희는 해낸다며 자신이 오토바이를 몰고 최강희가 뒷자리에 탈 것 같지만 사실 오토바이 레이서는 최강희라며 자신이 그 뒤에 매달려 간다 말했다.
드디어 최강희가 택시를 세웠고, 이영자는 "예뻐졌다 예뻐졌다~!"소리를 치며 반가워했다. 드디어 택시에 탑승한 선우선과 최강희. 최강희는 택시에 탑승하자마자 주스를 마시는 이영자를 보며 농담을 건네 폭소케 했고, 최강희는 요즘 혼자 있는 것이 가장 좋다며 소속사와의 계약 역시 끝났다 말했다.
최강희는 작품 선택시 생기는 공백기간이 있었다며 자꾸만 여름에 연기하게 되더라 말했고, 이영자는 계절로 따지는 여배우는 처음이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선우선 역시 여름에 촬영하는 게 좋다 말했고, 자석커플은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시나리오나 대본을 받아야한다면서 "연락 좀 주세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자석커플은 최강희, 선우선과 만나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있다면서 '심야밀담'을 위해 가는 중이라면서 팬들이 기다리니 뛰어가자했고, 선우선과 최강희는 뛰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선우선을 처음 만났다 말했고, 선우선은 최강희가 자신의 옆에 있으면 차분히 가라앉으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말했다. 최강희 역시 선우선과 감정적인 교류를 느꼈고, 자연스럽게 친하게되었다 말했다.
선우선은 자신이 80년생으로 속이고 친해진 다음 최강희에게 자신의 실제 나이를 고백해 친구가 되었다 말했고, 최강희는 잘 통하는 사람과 만나면 좋지 않냐며 송은이, 김숙, 양동근, 오정세 등의 친구들과 친한데 김숙은 "그냥 돌아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송은이, 김숙과 만나면 단 한번도 진지한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