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불청' 공포도 로맨스로 바꾸는 치와와 커플

입력 2016-07-27 07: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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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기자]2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무더위를 잊게 해줄 공포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강수지, 김국진 두 사람은 공포를 로맨스로 바꾸는 공식 커플의 위력을 발휘했다.

강수지는 조명도 없는 어두운 숲속길을 당당히 혼자서 가는 용감한 모습을 보이며 "혼자서 갔다 오겠다 대신 아무도 들어오지 마라"며 말해 청춘 멤버들과 제작진을 놀라게했다.

하지만 조명이 꺼진 어두운 숲에 발을 디딘 강수지는 의외로 무서운 길에 몇 발짝 가지 못하고 "조금 무섭다 못 가겠다"며 김국진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아까 간다고 한 것 같은데 얼마 못 간것 같다"며 강수지를 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강수지의 비명 소리에 급히 자리를 옮기는 모습을 보이며 공식 커플 다운 로맨스 분위기를 이끌었다.

강수지는 김국진의 등장에 안심하며 앞장서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미션 수행 장소에 가까워지자 어느새 손을 잡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이며 달달한 공포 특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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