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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듀엣 프로젝트, 백아연의 남자는 2PM 준케이

입력 2016-07-28 23: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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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백아연의 남자는 2PM의 JUN.K(준케이)였다.

2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백아연과의 듀엣 주인공을 기습적으로 알렸다. 백아연의 사진과 동시에 준케이의 사진이 게재돼 이 둘의 듀엣 매치를 공개한 것. JYP엔터테인먼트는 사진과 함께 "JYP Duet Match 3rd JUN. K & Baek A Yeon 2016.08.02"라는 글로 오는 8월 2일 음원이 출시될 것을 알렸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듀엣 매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도록 했다. 영상 속 백아연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또 영상 속에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해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로써 세 번째 듀엣 매치는 백아연과 준케이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들이 어떤 곡으로 듀엣 매치를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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