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나혼자산다' 김영철, 누나와 함께 뱃살 빼기 돌입

입력 2016-07-30 00:18: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김영철이 뱃살 빼기를 시도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영철이 누나와 함께 뱃살을 빼는 모습이 공개 됐다.

이날 김영철은 “누우면 배가 안 나오는데 배가 나오네”라며 뱃살에 대한 고민을 언급했다. 이어 김영철의 누나가 집을 찾아왔고 김영철은 “4년 전 누나가 다리를 다쳤어요. 운동을 할 수 없었던 누나 또한 복부 쪽에 비만이 있지 않을까해서 누나를 데리고 복부비만을 타파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김영철의 누나는 김영철에게 ‘진짜 사나이’ 때문에 살이 좀 빠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영철은 “진짜 사나이 가서 2kg빠졌는데 다시 1kg 쪘다”라고 밝혔다.

김영철의 누나는 뱃살에 대해 “우리 식구들 다 그런 것 같다”라고 밝혀 김영철을 당황시켰다. 김영철와 누나는 함께 뱃살 빼기 동작을 따라하며 뺏살 빼기에 돌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