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미선이 새해 덕담을 건넸다.
1일 개그우먼 박미선의 개인 채널에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던 2024년. 힘들고 지친 한 해였지만 그래도 잘 보내주고 새롭게 2025년엔 그래도 조금 더 나아질 거란 희망을 갖고 힘을 냅시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어 박미선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운 내서 올 한 해도 열심히 살아봐요”라며 “어려운 일도 다 지나갈 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을 건넸다.
박미선의 새해 인사에 누리꾼들도 “2025년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란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미선과 이봉원은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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