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아들과 성당에 갔다.
2일 이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성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힘들었던 2024년이 지나가고 새해 첫날 성당에 들어섰습니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차오릅니다. 신앙의 힘에 기대서라도 모두 지친 하루 하루를 견뎌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새해에는 모두에게 큰 평안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애는 아들과 함께 성당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지애의 모습이 따뜻해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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