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새해 첫날부터 일출을 봤다.
2일 서유리가 일출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새해 첫 해를 보고 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새해 첫날부터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다. 서유리는 아름다운 일출 모습을 담았다. 서유리는 새해 첫날부터 첫 해를 보며 새로운 마음을 먹고 있는 듯하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또한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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