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6기 영자가 10기 정숙의 마음을 10기 영숙에게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정숙의 마음을 10기 영숙에게 전하는 16기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16기 영자는 10기 영자에게 “10기 정숙 언니가 삐쳤다”고 전했다. 10기 영숙은 놀라서 “언니가 나한테 섭섭하다고 했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16기 영자는 “말 안해줬다고 하더라”며 “하나도 언질을 안 해줬다고 섭섭해 했다”고 말했다.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이 날 선택한 것에 대해 언질을 안해줬다는 거냐”고 했다.
앞서 미스터 백김은 10기 정숙이 해준 주물럭을 맛있게 먹고 어깨동무까지 해 10기 정숙을 설레게 했으나 정작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 때는 10기 영숙을 선택했다. 이에 10기 정숙은 고독정식을 먹게 됐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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