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그룹 지오디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Welcoming 2025 Captured the scene of the first sunrise! 乙巳年, 올해 첫해를 맞이하러 이른 아침부터 나온 엄마빠를 챙기는 #소지해 모습을 보니, 뿌듯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새해에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가 아내 김애리 및 세 자녀를 데리고 강릉으로 일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인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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