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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튜더♥’임현주, 딸 열이 38도까지..“원인 모르겠다, 지켜봐야 할까”

입력 2025-01-03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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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현주가 딸에게 열이 난다고 밝혔다.

3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아이의 사진과 함께 “새벽부터 몸이 뜨겁더니 지금도 38도를 오르락내리락”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보여요. 열 외에 증상은 없는데 원인은 모르겠고 이마에 패치 붙이고 시원하게 탈의하고 해열제는 아직 안 먹였는데. 일단 지켜보는 게 맞겠죠?”라고 조언을 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와 다니엘 튜더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임현주는 원인을 알 수 없이 열이 오른 아이를 걱정하며 일단 지켜봐야 할지 조치를 취해야 할지 묻고 있다.

한편 MBC 임현주 아나운서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2023년 결혼해 그해 10월 득녀했다. 오는 2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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