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SBS ‘유니버스 리그’가 방송을 한 주 쉬어간다.
3일 SBS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1월 3일 방송 예정이었던 ‘유니버스 리그’는 결방된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 시간에는 이날 오후 10시 첫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재방송이 대신 편성됐다. 각 방송사들은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예능 등을 결방하고 있다.
한편 SBS ‘유니버스리그’는 데뷔의 꿈을 이뤄줄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한 드림 매치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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