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서, 송혜교 덕에 절친 된 박솔미 생축 “이쁘고 따뜻한”

입력 2025-01-03 13:38:18
수정 2025-01-03 13: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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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서 채널
사진=최희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서가 절친 박솔미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최희서는 3일 “사랑하는 솔미 언니 이쁘고 마음 따뜻한 데다 요리도 최고 잘하는 설이맘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박솔미와 나란히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희서의 박솔미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서는 현재 서울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에서 벌어진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겪는 심리의 변화를 다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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