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현정이 엄마가 됐다.
개그우먼 김현정은 지난 2일 “딩딩수한무 탄생”이라고 알렸다.
이어 “너무 작고 귀엽다 우리 아기”라고 애정을 뽐냈다.
또한 김현정은 “2025.01.02 오전 8시 19분 2.9kg 48cm O형”이라며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김현정의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방송인 홍현희는 “어머나 선배님 축하드려요”이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개그맨 황영진 역시 “축하해 현정아 아기가 너무 이쁘다”라고 감탄했다.
앞서 김현정은 지난해 9월 “고령 임신으로 불안한 마음에 임밍아웃을 미루고 미루다 어느덧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이라며 “어렵게 갖은 딩딩수한무 공주님의 예정일은 1월 13일입니다”라고 임밍아웃을 한 바 있다.
한편 김현정은 2005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2005년 SBS 개그 콘테스트 은상, 2007년 SBS 방송연예대상 여자부문 코미디스타상, 2014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또 2019년 3세 연하의 카페를 운영 중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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