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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예능은 예능으로 봐주길” 10기 정숙, ‘나솔사계’ 악플에 고통 호소

입력 2025-01-03 14: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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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정숙 채널
10기 정숙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솔사계’ 10기 정숙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3일 10기 정숙은 자신의 SNS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캡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10기 정숙은 사진과 함께 “참 그게 아닌데~~ 휴~~ㅠㅠ 내 마음 같지 않네~ 알 사람들은 알겠지 진심은 다 통하니 예능이니 좀 예능으로 제발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10기 정숙이 악플에 대해 호소한 건, 지난 2일 방송된 ‘나솔사계’ 때문이다. ‘나솔사계’에서 10기 정숙은 10기 영숙과 극적으로 화해했다.

10기 정숙은 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을 선택한 것을 보고 서운해했고, 선택 받지 못하자 미스터 백김에게 다소 쌀쌀맞은 태도를 보였다.

또 10기 영숙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놓고, 이를 들은 10기 영숙이 당시 심경을 전하며 해명하자 오해를 풀었다. 결론적으로 10기 정숙과 10기 영숙은 화해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10기 정숙의 SNS에 댓글을 달며 태도를 지적했다. 10기 정숙에 대한 비난과 악플이 달리자, 10기 정숙은 답글을 달다가 댓글창을 폐쇄했다.

10기 정숙은 이전에도 악플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10기 정숙은 “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 사람으로 또 나오네요. 난감하네 참~ 이게 아닌데. 방송만으로 전 보면 완전 전~~ 휴”라고 글을 남기며 ‘나솔사계’에서 악마의 편집을 당한 듯한 뉘앙스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10기 정숙이 또 한 번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그를 향한 반응이 엇갈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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