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 겸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송지효는 개인 채널에 “2024.12.29 am10:00 OPENING”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송지효가 제작한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알리는 것으로, 해당 브랜드 계정을 통해 모델로 변신한 송지효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다.
공개된 화보에는 CEO 송지효가 직접 제작한 홈웨어를 착용한 채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송지효의 속옷 착용샷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속옷만 착용한 파격적 자태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군살 없는 라인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이러한 노출에 도전한 모델 송지효의 모습에 누리꾼들 역시 감탄하고 있는 상황. 동안 미모와 더불어 탄탄한 복근까지 갖춘 완벽한 자태가 평소 털털한 그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송지효는 그간 여러 차례 속옷 사업에 대해 귀띔해 왔다. 앞서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했던 송지효는 “속옷이랑 향수가 곧 출시될 것 같다”고 말하며 CEO 준비 근황을 밝혔다.
유재석과도 이러한 얘기를 나눴었다는 송지효는 “언제 하는 게 좋을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고민) 했는데 혼자 하는 건 진짜 힘든 것 같더라”라는 고충도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지효가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며 사업을 하하, 지석진과 함께 사업을 응원해 주기도.
또한 최근 ‘핑계고’ 시상식에서 “8년 전부터 동대문에 가서 면도 떼어보고 만져도 보면서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던 송지효. 그의 속옷 브랜드가 드디어 론칭된 가운데, 모델로도 변신한 CEO 송지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Nina.Ssong‘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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