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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건강 적신호에 활동 잠시 ‘올스탑’..“2주간 엎드려 있어야”

입력 2025-01-04 14: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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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광기 채널
사진=이광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이광기가 망막박리수술을 받은 후 회복에 집중한다.

3일 이광기는 개인 채널을 통해 “2025년 새해부터 망막박리 수술. 하나님이 새해부터 더 겸손하게 이웃을 섬기라는 싸인을 주시네. 최소 2주 동안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침마당. 스타 유전자 엑스파일. 당구라. 고정 프로그램도 잠시 쉬고 회복 후 복귀 하겠습니다”라며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망막박리 수술을 받은 이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광기가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잠시 하차,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히자 김송, 박슬기 등이 응원 댓글과 ‘좋아요’로 격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광기는 1985년 드라마 ‘해돋는 언덕’을 통해 데뷔한 후 ‘태조 왕건’, ‘야인시대’,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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