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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돌이 온유 “편의점 가기도 힘들었지만..밖에 나가 대화하는 것도 좋겠더라”(‘정희’)

입력 2025-01-07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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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온유가 ‘만세’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샤이니 온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6일 미니 4집 ‘CONNECTION’을 발매한 온유는 지난달 선공개된 수록곡 ‘만세’가 바깥으로 나와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저도 집돌이라 앞에 편의점 나가기도 힘들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외로운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플 때 특히 더 그렇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밖에 나가서 누구와 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만세’ 작사 비하인드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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